추미애 "공소청법과 중수처법이 완성되었다" 발언, 사실과 달라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지난 17일 X(구 트위터)에 올린 '공소청법과 중수처법이 완성되었다'는 주장이 사실과 다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해당 법안들은 현재 정부에서 국무회의 의결을 거쳐 국회에 제출된 상태일 뿐, 법률 제정 과정이 완료되지 않은 상황입니다.
2026년 3월 17일 · Polifact News
2026년 3월 16일
김민석 "방미 중 트럼프·밴스 등 면담" 발언, 대체로 사실김민석 총리가 지난 16일 X에 올린 미국 방문 일정 소개 글은 전체적으로 사실에 가까운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워싱턴과 뉴욕에서 트럼프 대통령, 밴스 부통령, 앤디 킴 상원의원 등을 만났다는 핵심 내용과 관련 인사들의 직책은 대부분 사실과 일치했습니다.
2026년 3월 16일
장동혁 "더불어민주당 양문석 전 의원이 사기죄로 의원직 상실형을 받았다" 발언, 대체로 사실장동혁 의원이 페이스북에 게시한 사법개혁 3법 관련 비판 글의 핵심 사실적 주장들이 대체로 정확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양문석 의원의 의원직 상실, 조희대 대법원장에 대한 법왜곡죄 고발 등 주요 내용은 모두 실제 발생한 사실로 나타났습니다.
2026년 3월 16일
나경원 "코로나19 백신 이물질 신고가 1,285회 접수되었다" 발언, 대체로 사실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지난 16일 페이스북을 통해 제기한 코로나19 백신 이물질 관련 주장들이 대부분 사실인 것으로 확인됐다. 감사원 감사결과에 기반한 핵심 수치들과 질병관리청의 매뉴얼 위반 사실이 정확하게 입증됐다.
2026년 3월 16일
한동훈 "민주당이 이재명 관련 국정조사를 실시한다" 발언, 대체로 사실과 달라한동훈 국민의힘 대표의 페이스북 게시물에 담긴 주요 주장들을 검증한 결과 대체로 거짓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게시물에 포함된 4개 주장 중 1개는 부분적으로 사실이나, 나머지 3개는 작성자 신원이 특정되지 않아 검증이 불가능했습니다. 한 대표는 지난 16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민주당의 이재명 관련 국정조사 추진을 언급하며 "법무부장관이던 저를 부르라"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2020년에는 제가 국회 나간다고 하니 겁먹고 못불렀다"며 과거 경험을 거론했고, SBS 뉴스브리핑 인터뷰에서 한 말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민주당의 국정조사 추진은 실제 사실로 확인됐으나, 정확한 명칭은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 기소 의혹 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로 이재명을 조사 대상이 아닌 피해자로 보는 관점에서 진행되고 있어 게시물의 표현과는 차이가 있습니다. 하지만 게시물 작성자의 신원이 명확하지 않아 법무부장관 역임, 과거 국정조사 미소환, 방송 출연 등 핵심 주장들에 대한 사실관계 확인이 어려운 상황입니다. 특히 방송 출연 허위 주장이 최근 사회적으로 빈발하는 현상으로 확인돼 해당 유형 주장에 대해서는 엄격한 검증 기준을 적용했습니다.
김민석 "방미 중 트럼프·밴스 등 면담" 발언, 대체로 사실
2026년 3월 16일 · Polifact News
장동혁 "더불어민주당 양문석 전 의원이 사기죄로 의원직 상실형을 받았다" 발언, 대체로 사실
2026년 3월 16일 · Polifact News
나경원 "코로나19 백신 이물질 신고가 1,285회 접수되었다" 발언, 대체로 사실
2026년 3월 16일 · Polifact News
한동훈 "민주당이 이재명 관련 국정조사를 실시한다" 발언, 대체로 사실과 달라
2026년 3월 16일 · Polifact News
윤석열 "12월 3일 비상계엄 선포" 발언, 사실
2026년 3월 16일 · Polifact News
이준석 "오세훈 서울시장이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 등록을 하지 않았다" 발언, 일부만 사실
2026년 3월 16일 · Polifact News
추미애 "성치인 소방령 사망" 언급, 대체로 사실
2026년 3월 16일 · Polifact News
정청래 "제235차 인천 강화군 민생 현장 최고위원회의가 개최되었다" 발언, 대체로 사실
2026년 3월 16일 · Polifact News
이준석 "David Wilezol이 미 국무부 동아시아·태평양국 동북…" 발언, 대체로 사실
2026년 3월 16일 · Polifact News